(딱히 후기라고 할 것까진 없긴함)

음... 솔직히 수량을 많이 뽑은 편은 아니었지만 수요조사에서 나온 양의 반 정도를 뽑는게 제일 안전하잖아요?

그치만 서코 끝나고 안고가는 재고가 생기더라도 케이온 굿즈는 오셨다가 못 사가는 일 없길 바랐어서

딱 수요조사 결과랑 같은 수 정도로 뽑았었는데... 엄청 빨리 품절돼서 그 뒤로 못 사가신 분들이 꽤 있었네요. 뭔가 죄송스러웠음...

나중에 다른 행사에서라도 다시 가져가고 싶습니다. 바빠서 안 되면 위탁이라도 맡기게 될 것 같아요.

너무 즐거웠습니다.


TMI: 애니 다시 보면서 그렸어서 세번째 네번째 일러 울면서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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