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게시글에 이어서 유이 티셔츠에 써있는 글자들을 알아봅시다.
다만 2기부턴 학교 일상 비중이 많아서 생각보다 적어서 극장판까지 한번에 몰아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3화
빛나라 릿짱 작전을 위해 구석에서 밥그릇을 두들기던 유이입니다.
나일론(ナイロン)이라고 써있네요.
6화
장마 에피소드때 우이와 노래를 부를 때 입은 옷입니다.
시메지(しめじ)라고 써있는데, 만가닥버섯이라는 식용 버섯의 일종입니다.
이렇게 생긴 버섯입니다.
아마 장마철이라고 버섯 옷을 입은 것 같군요.
9화
이전화에서 아무튼 뭔가를 열심히 하겠다고 한 뒤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조깅을 하려는 유이입니다.
하이테크(ハイテク)라고 써있군요.
옆집 할머니에게 받은 반찬과 함께 밥을 먹는 장면입니다
스테레오(ステレオ)라고 써있읍니다.
중간에 지나가는 장면으로 하교하는 장면이 나왔는데 유이가 떨이하는 옷들중 또 글자가 써진 티셔츠에 관심을 가진 모습이 나옵니다.
결국 이 옷을 샀는지 같은 화에 입고 나오는 모습이 나옵니다.
15화
마라톤을 하기 싫어서 테루테루보오즈를 만드는 유이입니다.
바소토(バソト)라고 써있읍니다.
밴드(バンド)를 쓰려다 잘못 쓴걸까요.
케이온 가이드북에도 바소토라고 서있다고 나와있읍니다.
무슨 뜻인지는 모르겠군요.
추측이지만 원래 밴드로 전달된 글자를 잘못 써 넣은 것 같읍니다.
17화
작사를 하는 유이입니다.
컵(コップ)이라고 써있네요.
유이를 간호하면서 죽을 끓이려는 장면입니다
가려진 부분도 취합해보면 솥밥(かまめし)라고 써있읍니다.
이렇게 솥째로 나오는 음식입니다.
23화
유이가 졸업식 전날에 다림질을 하는 모습입니다.
죽순(たけのこ)이라고 써있네요.
27화
여권을 만들러가는 에피소드에서 나온 장면입니다.
디스코(ディスコ)라고 써있읍니다.
극장판
극장판 초반에 귤을 가지고 놀면서 우이와 아즈사에 관한 대화를 하는 유이입니다.
근본 티셔츠인 허니문(ハネムーン) 티셔츠를 입고 있네요.
노도카에게 런던에 간다고 자랑하는 장면입니다.
영어(えいご)라고 써있네요.
외국 간다고 신나서 장만한 걸까요.
중간에 기타에게 입힌 옷인데
마카롱(マカロン)이라고 써있읍니다.
런던에 가기 전 짐을 싸는 장면입니다
인견(レーヨン)이라고 써있군요.
숙소에 모여서 놀 때 입은 옷입니다.
파리(パリ)라고 써있는 옷을 입고 있네요.
유이는 프랑스와 영국을 헷갈리는 걸까요.
우이에게 천사를 만났어 작사를 들킨 장면입니다.
마찬가지로 허니문(ハネムーン)이라고 적혀있읍니다.
역시 유이가 가장 좋아하는 옷 답네요.
이렇게 유이가 입은 티셔츠에 써있는 단어들을 알아봤읍니다.(혹시 빠진 부분 있으면 말씀해주십쇼.)
상황에 맞는 옷들도 있고, 그렇지 않은 옷들도 많네요.
여하튼 유이의 센스는 참 특이합니다.
다음은 케이온 1화부터 자잘한 tmi 글들을 써보려고 합니다.
대박
분석추
파리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