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에서 6시반정도 출발해서 토요사토 8시에 도착함
너무 빨리 와서 30분정도 기다림
내리자마자 아즈냥 입갤ㅋㅋㅋ
역 바로 앞 가게에 생축 포스터도 붙어 있음
너무일찍가서 가게는 닫은 상태
학교 가는길 아침부터 뜨겁다
그나마 그늘이 있어서 다행
학교 도착하니 아무도 없음ㅋㅋㅋ
일부러 천천히 걸었는데도 오픈 30분 남아서 그늘에서 대기함
할배 동상도 구경하고
1,2층은 암것도 없고 거의 비어있었음. 1층은 마을사람들 사무실로 쓰는것 같아 보임
바로 3층으로 ㄱㄱ
방과후티타임 동아리방 똑같이 해놓음
방명록은 2009년부터 다 모아놨더라
그래서 3기 언제 나옴??
천사를만났어 악보도 구경함
참고로 3층은 에어컨을 안틀어줘서 실내온도 35도가 넘는다
학교 나와서 오른쪽 건물로 들어가면 1층에 관광안내소 및 매점이있는데 구석에 케이온 굿즈 전시를 해놓음
2층에있는 등신대 간판은 실물 사이즈같은데 사와짱센세가 나랑 키가 비슷하더라ㅋㅋ
굿즈 관람후 맞은편 작은건물이 있는데 들어가면 강당이 있음
여기도 에어컨 안틀어준다
일본은 여러번 갔지만 성지순례는 처음이라 되게 신기했음
다 둘러보는데 한시간도 안걸림
가는길에 아까 없던 무기짱이 나왔음ㅋㅋ 가게 오픈하면 내놓는거 같다
여기 완전 시골이라서 기차가 한시간에 하나밖에 안옴
그래서 기차시간 미리 확인하면 좋을듯
이거 보고 대충 학교에서 나올시간 계산하면 됨
구글도 저거랑 똑같이 나옴
다음에 기회있으면 겨울에 또 가야지 여름은 너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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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다 더 습하고 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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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더워 뒤짐
개부럽당 교토 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