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혼자 전투휴무라 막사에서 케장판 보다가 마지막 등굣날 U&I 연주부분에서 질질짜다가 행보관이 갑자기 내 생활관 쳐들어와서 질질짜는거 들킴; 행보관이 존나 호들갑 쳐떨면서 힘들게 하는사람 있냐고 막 묻고 병영상담관이랑 전화시키고 대대장이랑 면담시킴 ㅅㅂ 지금 행보관 선임들 집합시켜서 얘 괴롭힌적 있냐고 다 들쑤시고 다니는중 슬픈거봐서 울었다니까 좆도 안믿음 ㅅㅂ 군생활 좆된듯
1기 2기 극장판 다 보여드리면 햄버거한입도 이해하실 듯 - dc App
저 장면은 눈물 나와야지 ㅇㅇ - dc App
질질 짠 니가 잘못했네
이 상황에 케이온 안 보여준 니 잘못 아님?
자살ㄱ
마지막에 행보관이랑 케이온 보는 내용 ㅇㄷ? - dc App
개추
그장면 다시보여주면 이해하실거다 ㅇㅇ
케이온 보여드리셈 - dc App
좋은사람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