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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혼자 전투휴무라 막사에서 케장판 보다가 마지막 등굣날 U&I 연주부분에서 질질짜다가 행보관이 갑자기 내 생활관 쳐들어와서 질질짜는거 들킴;

행보관이 존나 호들갑 쳐떨면서 힘들게 하는사람 있냐고 막 묻고 병영상담관이랑 전화시키고 대대장이랑 면담시킴 ㅅㅂ
지금 행보관 선임들 집합시켜서 얘 괴롭힌적 있냐고 다 들쑤시고 다니는중 슬픈거봐서 울었다니까 좆도 안믿음 ㅅㅂ 군생활 좆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