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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걸어서 슈가쿠인 역 찍고 길 건넜는데
뎃?
찍을 땐 몰랐는데 글 쓰면서 보니까 소큐도 제과점은 맞는데 건물 새로 올린 것 같더라.
후기도 지금 봤는데 맛있다고 하네 떡 하나 사먹을 걸 그랬다...
좀 더 걸어가면 나오는 마츠가사키 다리하고
레트로 비바.
찍을땐 그냥 찍고 바로 지나갔는데 구글 지도 리뷰 보니까 저기 들렀던 팬들이 좀 있는거 같더라
위에 제과점도 그렇고 이 날은 놓친게 많네
바로 옆 큐미치와카레 교차로
이땐 몰랐는데 저 삼각지붕 집이 짤렸었네
다행이 찍힌 사진이 있더라.
유이가 가재잡으러 가던 길 가는 길.
이쪽 가기 전에 찍을 곳 있었는데 사람 많아서 일단 넘김
어차피 돌아가야 그쪽으로 돌아가야되서
핑크색 꽃?은 없고 울타리와 농작물이 있더라 길도 좀 휘어 있고
애니하고 비슷한건 주황색 삼각지붕 집하고 그 바로 옆 자잘한 집들.
왔던 길 반대로 가면 원묘사(성지 지도에는 묘엔지라고 표시됨.) 가는 길 나오는데 왼쪽으로 들어가서 오른쪽으로 나왔어
한 3분 걸어가면 나오는
우측에 물떠서 손 씻는 곳은 없더라. 터 남아 있는거 보면 원래는 있었던듯.
애니랑 주변 건물 생김새는 다른데 등은 비슷하게 생겨서 찍어봤어.
다시 내려와서 이동
쭉 가다보면
나오는 입구 토리이 입구.
토리이 앞 석등말고는 거의 다 달라서 맞는진 모르겠다.
아까 사람있어서 못 찍은곳 다시 돌아와서 찍었어.
좌측 건물 두개랑 우측 벽 생김새, 전봇대 위치가 똑같더라
좀 더 가면 나오는 곳. 좌측 벽이 어째 애니보다 낮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카메라를 좀 아래로 내렸어야 됐네.
우측 첫번째 건물은 배수관 위치빼고는 똑같고 지금보니까 그 뒤 건물도 똑같이 생겼네
또 계속 걷고
걷다 보면 나오는 산길.
한국에선 집 근처 산도 잘 안 올라갔는데 바다건너와서 산을 타네
포장도 안된 길 걷다 나오면 슬슬 보이는 차도
쭉 가면 공원 나오더라. 좀 정신없었어서 이동 중간에 사진을 못찍었었다.
크기보고 호수인줄 알았는데 지도엔 연못이라고 나오더라
그런데
나라도 아닌데 사슴이 왜 있지
좀 가까이 가서 줌 때리고 찍은 샷.
사람이 가까이 가도 그냥 보기만 하고 무관심 하더라
뭘 봐요
사슴 옆에 있던 동상.
찍을 땐 대충 보고 말아서 말 타는 일본 역사 인물이겠거니 했는데
지금 찾아보니까 멕시코 과달라하라 시에서 기증한 거였네 ㅋㅋ 일본인이 아니고 멕시칸ㅋㅋ
뒤돌아서 찍고
호수 앞 잔디밭에서 멀리 보이는 정자? 찍고
옆에 정차되어 있는 보트 정류장 찍었다.
월요일이라 그런지 공원에 사람도 없고 아무도 안타더라.
가는길에 찍었는데 글쓰면서 애니 장면 찾아보니까 나오는 곳이였네 ;;
위에 있는 사진도 사실 잘못 찍은 거더라 글쓰면서 처음 암 ㅋㅋ
뭐 이미 찍었으니 어쩔 수 없지
보트 선착장 쪽으로 가는 길. 많이 다른데 그냥 찍어봤어.
보트 선착장 앞 가격표. 글씨 하나빼곤 똑같더라 이게 똑같을 줄은 예상 못함 ㅋㅋ
걸어가던 길에 아까 찍은 정자 줌해서 찍었는데
사람 있더라;; 여기 주변 주민인데 그냥 와서 주무시는 듯
또 계속 걷다 보면 나오는 연못 건너 보이던 건물 뒷모습.
뭔진 모르겠는데 깔끔한거 보니까 뭔가 중요한 시설같았음...
온라인으로 성지순례 하게해줘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