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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교실 내부를 찍은 사진이다.
안에 무엇이 들어있는지는 나도 모른다.
어떤 교실에는 책상이 이런식으로 밀려있다.
풀샷
비어있는 교실도 존재한다.
다만, 교실 대부분은 잠겨있어서 열려있는 창문을 통해 찍었다.
여긴 문이 열려있는 교실이다.
아동복들이 여럿 있는데
필요하면 가져가도 된다고 한다.
다만 나는 애를 키우지 않아서 필요없었다.
창문 너머로는 신교사가 보인다.
초등학생들 몇명이 운동장에서 놀고 있었다.(사진엔 없음)
옆방에도 이런 교실이 있다.
다 둘러보고 3층인 부실로 가는 중.
옥상은 공사 때문인지 잠겨있다.
부실 입구에 붙어있다.
부실 내부에 들어왔다.
많은 사람들이 끄적이고 간 화이트보드.
부실 내의 오른쪽 문으로 들어가면 부실 창고의 찻장이 나온다.
왠지는 모르겠지만 여자 교복도 있다.
그리고 놀랍게도 부실 창고는 옆의 음악실과도 연결되어 있었다.
그 구도.
피아노도 있다.
악보는 [천사를 만났어]인듯하다.
난 피아노를 칠줄 몰라서 그만뒀다.
다녀온 다른 사람 말로는 오르간이라고 한다.
부실 구석에서 찍은 사진
그 책상
그 개구리다.
여긴 음악실이다.
저분은 아즈사 코스프레를 하고 사진을 찍고 계셨다.
참고로 남자(아저씨)다.
음악실 내부에는 뭐가 딱히 없어서 금방 나왔다.
[케이온 성지순례 下-2편]
공사 다 끝나면 더 예뻐져있겠네
아련하게 잘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