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살때 인생애니었는데
30살인 지금 다시 보는데 느낌 많이 다르네 ㅋㅋ 아직 6화까지밖에 안봤지만 느낌 써보자면
유이
15년전 - 개귀여움, 찐텐으로다가 이성적으로 좋아했음
지금 - 어렸을땐 전혀 못느꼈는데 ㅈㄴ 개그캐 ㅋㅋㅋ
ㅈㄴ 골때리고 약간 아재스러움까지도 느껴짐
여전히 귀엽긴 한데 짱구처럼 순수악 보는 느낌
어릴땐 얘한테 정병밈 붙는거 진짜 싫었는데 지금 보니 ADHD 좀 심하네 ㅋㅋㅋㅋ
미오
15년전 - '어른스럽다'는 인상이 강했고 취향 아니었음 귀엽다는 생각 한번도 안 듦
지금 - 지금보니 얘가 존나 씹덕캐릭이네 ㅋㅋㅋㅋ
혼자서 씹덕롤 다 수행함
리츠
15년전 - 머리 까고있고 남정네 같아서 별 관심 없었음 자꾸 깝치는거 비호감
지금 - 친구들 사이에 얘 없으면 분위기 ㅈ망하는 개씹 분위기메이커 인싸. 특히 탱킹력 개오짐 호감
무기
15년전 - 눈썹 송충이 같아서 ㅈㄴ비호감. 비중 쩌리라서 쳐다보지도 않았음 별로 존재감도 없음
지금 - 존나 참하고 순하고 행동 하나하나가 개커여움 현시점 얘가 제일 씹덕터지는듯
글고 케이온 지금 다시보니까 진짜 잘 만들긴 했다
스토리 진행 시원시원하고 뭐 베베 꼬고 질질 끄는 것도 없고
캐릭터들도 확실하고 걍 순수재미 높네
아즈사 개귀여운뎅
아즈냥도 써주세요
15년전 - 앙칼진 계집아이, 그때 아즈냥 인기 2위급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중딩때의 나는 그 싸가지가 머가 귀여운지 모르겠었음 지금 - 아직 거기까지 진도 안 빼서 모르겠음.. 나중에 올릴게
똑똑한 청년.
중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