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빌려서 통기타 들고 토요사토 갔음.부실에서 누가 로제리아 파이어버드 키보드 연주하고 있길래 들어가보니 미니라이브 하고 있더라. 이런 거 있는지도 몰랐는데 처음 보는 전세계 케붕이들이랑 다 같이 합주 하고 노래 부르고 존나 재밌었다..후와후와타임, 천사를 만났어, 토키메키슈가, don't say lazy, 청춘컴플렉스, snow halation 이렇게 퍼스트테이크로 합주 했음.담주에 강당에서 츠무기 생일이벤트 한다고도 하더라.
좆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