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즈사양.. 당신 왜 이렇게까지 이 경음악부를 위해 목숨을 겁니까? 선배들이 당신한테 해준게 뭐라고 고양이 흉내내고 피부 다 타면서까지 왜 그렇게까지 선배와 경음악부를 위해 모든걸 던지냐구요. 때로는 나약한 모습 보이셔도 됩니다. 힘드시면 좀 쉬어가셔도 됩니다. 저희가 당신께 받은 헌신과 정성에 보답할 기회좀 주면 어디 덧납니까? 당신 참 밉습니다.
즈사 지지해ㅠㅠ
즈매이햄
어어
뭐노
톤쟝 밥줘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