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너무 늦었습니다 스미마셍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keion&no=375919
이분이 가셨던 루트를 그대로 타기로 하였습니다(분명히 이분께서 이렇게 가지말라고 하셨는데)
편도 40분정도 걷는거야 괜찮겠지 싶어서 잘못된 선택을 하게 되었죠. 다들 부디 토요사토역으로 가셔서
쾌적한 여행 하시길 응원합니다..
그래서 간사이 에리어 패스를 통해 카와세역으로 가고, 토요사토 초등학교까지 약 40분 걷는 루트를 타게 됩니다.
jr 패스가 있어서 돈 좀 아끼려고 개고생했어요
가는길에 찍은 야-스역
카와세역 도착 여기서 40분정도 걸어 가야합니다.
사실 가는길은 쾌적했어요 아침이라 산책한다는 마음으로 가니까 좋았습니다.
아아.. 어째서 눈물이..
겨울이라고 라이트업도 하고 있다네요.
근데 왜 노도카짱 생일인데 아무 이벤트가 없는거죠?
우이도 해주던데 노도카짱도 챙겨달라!
대놓고 정문으로 가게끔 유도해놨는데 힙스터답게 오른쪽 입구로 갔습니다.
들어갔더니 어린이집이 운영중이였어요 선생님과 어린이들이 교실에서 놀고 있는 모습을 보며 당황했습니다.
보자마자 마음이 평온해지네요
동아리방 가는길... 천사를만났어를 부르고 있을것만 같았어요
아즈냥은 사랑을 많이 받은거 같아요
뒤에있는 피아노?에는 천사를만났어 악보와 아즈사가 선배들에게 쓴 편지들이 있었습니다.
일본어 1도 몰라서 파파고로 봤는데 가슴이 몽글몽글해지는 기분이였어요.
엣?
방명록도 있었습니다. 많이들 다녀 가는구나 요카타..
금손분들 그림좀 찍어 왔습니다.
뉴비 절단기
안에서 보는 전경입니다
동아리방에서 연결되는 음악실인데 뭐 없더라구요
무기짱 아주 그냥 살림을 차려놨구나..
옆에 강당입니다.
노도카짱 저기에 빼곡히 앉은 학생들의 시선을 받는 기분은 어떤 기분이니
옆에 기념품 샵이에요. 이따구로 해놓으니까 문연게 맞나 싶을정도였습니다.
볼거리가 너무 많아요 케이온에서 나온 모든 피규어가 다있는듯한 느낌이였습니다.
제최애는 무기짱, 차애는 우이짱입니다...ㅎㅎ
요거 좀 귀엽드라구요 ㅎㅎ
화이토 크리스마스.
후에 다시한번 올라가서 동아리방을 보고 나왔습니다
토요사토역 근처 케이온 빵집에 갔어요
여기빵 싸고 맛있어요 많이 드십셔
빵집에 있는 굿즈들입니다 더있긴 한데 많진 않아요 근데 빵이 맛있어요 빵 맛집이에요 꼭가세요
좀 급하게 쓰긴했는데 이렇게 성지순례는 마무리가 됩니다!
노도카생일이라 뭐라도 있을까 싶어서 기대했는데 아무것도 없어서 아쉽지만
잠시 애니를 안본 휴덕이였는데 이후에 케이온 정주행 및 몇개 다시 봤어요
좋은 추억을 선물해준 애니 케이온에 감사합니다!!!
가는길에 본 미오 생일파티 예고 포스터... 노다카짱 불쌍해....
와 진짜 부럽네 - dc App
나도 돈 모아서 꼭 간다 - dc App
부럽 - dc App
부러워서 눈물남
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