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덕하고 철인삼종 대회도 완주하시고 헬스도 꾸준히 하시던 지인분... 같이 롯데시네마 갔다가 상영목록에서 케이온 발견함...
오랜만이라면서 보려고 하시길래 다들 말리는데 괜찮다면서 봄....
그렇게 눈앞에서 오타쿠로 돌아가셨다....순식간에 모에사해서 오타쿠로 돌아감........"케이온 다이스키!"라는 비명만 남긴 채 그렇게 2차원 깊은 곳으로 사라지셨다..아직도 안잊혀짐...
그 뒤로 절대 재상영해도 안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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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친구 노력을 많이 했네요 좋은 드립 연구 계속하세여 발전이 있을겁니다
여기까지가 템플런임. - dc App
노력은 가상하네 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