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나를 모르겠지만 난 마이너갤 시절부터 현생 이슈로 접은 케갤러인데 아직까지 념글도 있고 갤 리젠 어느정도 있는게 신기하네 ㄷㄷ 

각설하고 여친이랑 개봉하자마자 보러 갔음 아쉽게도 여친 취향은 아니라고 하더라 암튼 영화 내내 노래 나오는거 흥얼거리면서 아주 재미있게 봄 U&I 나올때랑 천사를 만났어 끝나고 애니 장면 생각나서 살짝 울컥함...근데 자막 개이상해서 집중 좀 깨지는거 나만 그러냐? 

그리고 올만에 케이온 플리 만들어서 다시 들어야겠음 중1부터 고3까지 케이온 노래만 들으니 성인 되고부터는 듣지도 않았는데 캐릭터송부터 라이브까지 다시 정주행 해야겠네 

마지막으로 케이온을 잊지 않아줘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