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케이온 안 본 사람 같은데 친구 따라 온것 같았슴. 영화 끝나자마자 "아 나도 학교 다닐때 뭐라도 좀 해볼걸." 이렇게 말햇슴... 진짜 케이온 같은 애니 보고 있으면 꼭 한번 씩 드는 생각인것 같음. 진짜 뭐라도 해볼걸.. - dc official App
자기 학교생활이 떠오르더랬죠.. - dc App
악기든뭐든 빨리 배워야함..
진짜임 젊은 케붕이들은 뭐라도 해라..
내 뒤에 사람이 친구들 데려와서 떠먹여주고 1,2기 꼭 보라고 시키드만 ㅋㅋㅋㅋ
무조건 보게 시켜야제 ㅋㅋㅋ - dc App
낭만 뒤지네 - dc App
나도 다시 돌아가면 악기 같은거라도 할거같음. 항상 집-학교-독서실 학원이었어서 후회가 남는다
진짜...이거맞다.. 뭐라도 해볼걸... 생각 많이듦
리듬겜해서다행이다음음.
나도.. 그래도 직장 들어와서 밴드 시작했으니.. ㅋㅋ
케이온은 안봤지만 항상 후회되는게
학생때 뭐라도 해볼껄
어짜피 전문대가서 생산직 갈건데, 뭐하러 학생때 공부했나 싶음 ㅋㅋㅋ 시간은 시간대로 뺏기고 그렇다고 성적이 좋은거도 아니고
솔직히 공부라는걸 자격증 취득공부 하면서 해봤고, 전문대가서 생산직 다녀도 4년제 애들보다 월급 2,3배로 받는...다시말해 망한 인생이 되질 않는다는걸 그때는 몰랐으니까
그래서 전 30대를 위해 지금 노력하고, 40대를 위해 30대때 노력할거에요... 사람의 꿈은 끝나지 않아!!!
중딩인 본인도 드럼치면서 인디밴드를 하고 싶지만 변호사라는 꿈이 있어서 취미로만 하고있음 근데 진짜 무작정 공부만 하지말고 기타같은 악기하나쯤은 배워서 치면서 스트레스 풀면 좋음
지금 중딩이면 케이온 입문은 언제 한거임...?
제작년
글쓴 사람 혹시 대구에서 봤나요?? 4시영화
아뇨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