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하면 개추
이 장면만 보러 오늘 2회차 할 정도로 너무 좋아하는 장면이였음 기타 마주보고 솔로하는 장면(기타 곂쳐지는 연출이 너무 좋았음), 책상에서 뛰어내리는 장면, 선생님이 지켜봐주는 장면 등등 따뜻한 포인트가 너무 많았음
특히나 남자선생님이 따뜻하게 지켜봐주는 장면이 너무 좋더라 엄격하더라도 좋은 선생님이라는게 느껴짐
인정하면 개추
이 장면만 보러 오늘 2회차 할 정도로 너무 좋아하는 장면이였음 기타 마주보고 솔로하는 장면(기타 곂쳐지는 연출이 너무 좋았음), 책상에서 뛰어내리는 장면, 선생님이 지켜봐주는 장면 등등 따뜻한 포인트가 너무 많았음
특히나 남자선생님이 따뜻하게 지켜봐주는 장면이 너무 좋더라 엄격하더라도 좋은 선생님이라는게 느껴짐
ㄹㅇ루
ㄹㅇㄹㅇㄹㅇㄹㅇ
케이온은 전설이에요 - dc App
하
걍 책상 모아다 그 위에서 교실라이브하는 것부터 낭만덩어리 그자체임 ㅋㅋ
ㄹㅇ 이거자체가 일단 치사량 박고 시작함
유이가 아즈사 바라보면서 유앤아이 부를때 가사도 정말 감동적임..
ㄹㅇ 아즈냥이랑 마주보고 기타 치는거 지렸어
인정이요 - dc App
인정한다.. 원래 기타 마주보고 치는거 공연에서 자주 하긴 해서 낭만 넘치더라 ㅋㅋ
개추 - dc App
살짝 울컥함
저 男선생 진짜 내 학창시절 쌤이랑 똑같이 생겨서 더 울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