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는 광음관에서 보고
이번엔 일반관에서 봤는데 확실히 차이가 좀 남…
광음관 남았는진 모르겠는데
아직 안 본 사람은 무조건 광음관 가셈
몇년이 지나도 여전히 달라고 할때마다 낮뜨거운 특전..
실물은 되게 예뻐서 만족!
1회차때 포스터 받을수있었는데 마땅히 놔둘데가 없어서
안받았는데 아트카드 보니까 갑자기 뗑김..
지금 번장에서 사는건 좀 아닌거같구
케이온을 처음봤을때도 방영이 끝난지 좀 뒤여서
극장에서 볼수있을거라 생각 못했는데
이번에 해준다해서 깜짝 놀랐고 보니까 케뽕 엄청 차오르더라..
요새 htt곡만 계속 듣고있어

원래 특전사진만 올리려고 했는데
여러 생각이 들어서 글이 길이져버림.. 아무튼 케이온 화이팅!
여담)옆자리 개새끼야 노래나올때마다 손가락으로 핸드폰 두드리지 좀 마 콧바람 존나크게 내쉬면서 웃는거랑 컵홀더에서 안빼고 굳이 내쪽으로 고게돌려서 마시는건 이해가능한데 저건 진쩌 못참겠어시발
ㅈㅅ
광음관 이제 안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