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기 빼고 말하자면
요새 사는게 사는 것 같지가 않다
학교에 친구가 없는 것도 아니고 왕따도 아니지만
내가 사쿠라여고에 재학중인 여고생이 될수 없다는 현실이
매일 밤 내 마음에 상처를 입힌다
꿈에서는 내가 미소녀가 되서 학교가면 호카고 티타임 5인방이 나를 반기고 같이 행복하게 부생활을 하는데
일어나서 현실을 직시하고 등교 준비를 하고있으면 사는게 무슨 의미인가 싶다
매일밤 자기전에 아즈사 피규어 팬티를 보며 눈물을 흘리곤 하는데
그래도 케이온 보고 학교생활 열심히 하려고 노력해서
부반장도 되고 동아리 부장도 됐다 앞으로 더 열심히 살아서 엄젠가는 사쿠라고 여고생이 되야지.. 다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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