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온 자체는 실시간으로 보면서 좋아했는데
그 당시엔 내가 아즈냥보다도 연하라 이런거 사기 어려웠고
당시는 피규어나 굿즈 구하기가 어려워서 최근에 구한게 다긴함
23년에 토요사토 다녀왔을때 뽕 잔뜩차서 옆에 굿즈샵에 남은 굿즈 거울이랑 나무 코스터 사온거
솔직히 쓸모는 없음.. 거울은 가끔본다
토요사토는 진짜 가기만해도 뽕 미쳤다 여유되면 가봐라
24년 다시 오사카가서 산 피규어들이랑
티셔츠, 카드케이스
피규어중 제일 앞에건 발매 최근에한거라 돌아와서 신품 산거같고
나머진 중고샵에서 샀음 모에모에큥은 고정하는 철심 부러졌는데 그냥 2만엔주고 샀다
좀 호구당한거같기야한데 고전피규어는 어차피 한국에선 구하기 너무 어려워서 그냥 삼
앞에 화장솔은 피규어 먼지털이용인데 메이드복이라 같이 세워둠
티셔츠는 앞면 전부 프린팅이고 빨래하면 조금씩 떨어지는 그런 프린팅 아니고 염색된거처럼 돼있는거라 좀 비쌌음 아마 6900엔?
귀국하고 친구 집들이갈때 한번 입고 봉인중
카드케이스는 한국에선 쓸 자신없고 일본 갈때마다는 끼고다닌다
고전이라 퀄리티 낮은거 비싸게사다
신작피규어 나오길래 작년에 산 미오 수영복 피규어
피규어 장식장이 꽉차서 아직도 못뜯어주고있음
이친구는 새드 스토리가있는데, 얘가 배송온게 한창 바쁠때였고
평소에 피규어 몇십개살동안 문제있던적이 없었으니 그냥 안뜯고 냅뒀는데
나중에 한달뒤에 뜯어보니 도색하다 튄건지 점찍혀있더라
업체에선 당연히 시간이 너무지나서 교환, 환불 안된다하고..
그래도 이쁘시긴해 묶음머리 변경파츠도 있고
이거 말고도 당시 서코에서 산 동인굿즈도 좀 있기야할텐데 얘들은 어디박아뒀는지 기억도안나네
케이온 빨던 버릇 못버리고 요샌 옆집 미소녀 밴드물도 빠는중이다
평생 그냥 밴드하는 여자애들한테 집착하며 살듯
케이온 전 멤버 모아둔 씹고퀄 피규어 발매 기원한다
나도 작년에 토요사토 갔는데 참 좋더라 또 가고 싶다
그냥 GOAT임.. 애들 생일때도 가보고싶다
진짜 언제가 됐든 꼭 참여해보고 싶긴해
이번 굿스마 그나마 좀 괜찮아보이던데
팝업 퍼레이드 말하는거? 얘는 안그래도 공간없는데 큰버젼이고 팝업퍼레이드 잘 안모아서 고민중이긴함..
ㅇㅇ 모르고 그냥 질렀는데 큰버전이면 디피는 못하겠네 ㅋㅋ 너무 많은 굿즈들이 나와서 보면 전부 사고싶더라 그래서 지난건 눈감고 보내주고 새로 나오는것만 사는중
솔직히 지난것들 퀄은 요즘거에 절대못비비는데 레어해서 가격은 높은거 개에바임ㅋㅋ 케이온에 미오니까 2만엔주고샀지 다른거면 앵간하면 안샀을듯
모에모에큥은 못참지 ㅋㅋㅋㅋ
봇치 무대 어디 돌아다니면서 본거 같은데 다들 저거 만드는구나 나만그런게 아니네
저거 국내 업체에서 팔았던거라ㅋㅋ 퀄 만족하긴함 나중에 배경정도만 붙여줄듯
아 팔았었음? 동관이랑 아크릴 사서 만들라고 견적 내고 있었는데 그렇구나
아마 이젠 안파는거로아는데 애들 넨도 처음나올때쯤 팔았음 굿스마pw였나에서 저건 재질 플라스틱이고 조립식이었긴해 대강 2만원 전후였던듯?
싸네.. 암튼 ㄱㅅ
몸매 ㅆㅅㅌㅊ노 - dc App
미오 키스마크 ㅈ대네 개꼴리노 ㅅㅂ 공식키스마크라 생각해
와 미오 몸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