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 받을려고 140km 왕복 달린건 아니고 야구 경기 관람 차 같이 보러 감
일단 2회차 후기 말하면 밥은 반찬<<< 존나 개웃음벨 GOAT 천사를 만났어 <<< 존나 울음벨 GOAT
그리고 수미상관 인지는 모르겠지만 초반에 무기 손 따뜻하다는 거 언급하고 마지막 옥상에서 무기 손 차갑다고 언급했을때 뭔가 연관 있는거 같더라 ㅇㅇ
그리고 바로 포스터 입갤 ㅋㅋ 토요일에 가서 불안했는데 다행이도 받았노
미오 팬클럽 정식 회원가입도 함
그리고 영화 보고 야구보러 갔는데
씨발 비 이미 다 젖었는데 우취 때려버리네
그래서 집가는길에 분노의 고속도로 콘서트 하고 감
집가서 후배들 액자 옆에 바로 장식
진짜 존나 예쁘네
팬클럽회원증은 포토카드임?
ㅇㅇ 포카
선배님이 젤 앞에 있는거 편안하네요
선배먼저 후배뒤에
영상 개신나서 옆에서 같이 노래부르고싶어짐 - dc App
와 ㅋㅋ 고생했네
야구만 봤으면 완벽한 하루였는데 그래도 포스터 먹은걸로 대만족
대선배 대접을 확실하게
대대확
씹정성추
캬
액자 수평 안 맞는거 불편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