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움츠러들고 부끄러워서 머뭇머뭇 다른 상영관 들어가는 척 하면서 아무도 안볼 때 얼른 케이온 상영관 들어갔는데 회차 늘어날 수록 당당해지고 케이온이 자랑스러워짐 오늘은 케이온 팝콘 콤보 주문 할 때도 또박또박 주문하고 손 안떨고 카드 주고받았다 응땅까지 성공적으로 보면 더 자존감 오르겠지?
케이온이 부끄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