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본에서 막 도착한 따끈따끈(?)한 앨범 리뷰임
(편의상 음슴체로 갑니당)
일단 듣던대로 혜자앨범답게 케이온 2기에 해당하는 주요곡이 대거 들어가 있는데
1번 cd는 우리 흔히 앱으로 듣는 정식 음원버전
2번 cd는 부실에서 카세트테잎으로 잡답하며 라이브로 녹음하는 버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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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됐건 cd가 왔으면 들어봐야 하는건데 21세기 바쁜 현대사회에 cd플레이어가 있을리가 엄슴...
생각을 해보다가 내가 유일하게 가지고 있는 cd플레이어가 있는데 그건바로
내차에 달려있는 cd플레이어ㅋㅋㅋㅋ
(내가 이래서 요즘차 안(못)탐ㅠ)
나름 마크레빈슨 오디오 시스템이라 기대가 됨
일단 1번 cd 후기: 그냥 믿고 듣는 cd음질이며 음악앱으로 듣던 익숙한 맛.ㅇㅇ
여기서부턴 2번 cd 후기
이런식으로 한곡후 즈그들끼리 대화, 연주, 노가리,연주
의 반복인데 연습하는 분위기가 그대로 느껴져서 영상없는 번외편 보는거 같았음ㅋㅋㅋ
그리고 원래 우리가 듣던 음원이랑 달리 코러스도 색다르게 들리고 연주도 살짝 다른점이 포인트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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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애니로 만족하기 어려운 몸이 되어버렸다던가 여러가지 굿즈 알아보고 있다면 본 앨범 한장쯤 소장해도 나쁘지 않을거 같음, 차에 씨디플레이어 달려있는 케붕이들에겐 ㄹㅇ개추:) 난 앞으로 어디 장거리 갈때나 드라이브할때 들을라고
잡다한글 읽어줘서 ㄱㅅㄱㅅ
- dc official App
선개추
씨디 낭만 죽이네
인코딩 갤러리를 사용하죠 - dc App
전설들의 레코딩 현장이라니..
cd 플레이어는 없지만 갖고싶구나..
낭만있네
사실 스포티파이 기준으로는 CD2도 스트리밍에 있긴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