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온 성지순례 글이야~
즐감해줘! (오탈자 있을수도 있어.. 이해부탁해!
기차역에서 내리면 근처에 있는 빵집
케이온 흔적이 잔뜩 묻어있어서 좋았음!
지나가면서도 케이온 흔적이 계속있는게 좋더라…
뭔가 아직 현역이구나 라는 느킴 돋게함
3층 올라가서 들어가면
바로 미오쨩이 반겨줌!
사람들이 케잉온 그림 그려주는 칠판!
유이 하나 남기고 갔어~
화이드 보드! 작년에 갔을때는 그릴수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이번에는 사진만있더라..
사진이 너무 눈물 유발 사진들이여서 뭉클 했어..
방과후 티타임의 핵심! 티테이블
응땅~ 캐스터네츠랑 하모니카 있는게 고증 너무 잘해논것 같았어
사진 한장 건지고
피아노에 있는 악보들!
유이 가면(?) 도 있어서 웃겼어ㅋㅋ
아즈냥 편지까지 있더라.. 이건 몰랐는데 뭔가 뭉클했달까나ㅋㅋ
미오쨩노 판츠~
난 이게 제일 슬펐음..
리츠가 에어컨모 아루시~ 이때가 눈물 포인트였다 보니깐
이거보고도 뭉클 하더라구..
천사를만났어 키포인트장소! 뭔가 이 부실자체가 뭉클한것 같아
뭔가 다 슬펐음ㅋㅋ
옥상은 잠겨있더라..
다음은 토요사토 카페!
굿즈는 요정도? 있더라
(아래 티셔츠는 그냥 토요사토 토끼 그려져있던거였어)
굿즈는 하나만 건졌어!
대망에 하이라이트지ㅋㅋ 전시장!
(지금보니 사진 엄청못찍었네.. ㅈㅅ)
이거 경음악부 키링이랑 오디오 버튼 탐나더라
이거 피규어 귀엽더라..!
악기 다 있는거 신기했어ㅋㅋ
이거 너무 웃겼음ㅋㅋ 유이 런던 조작하고 틀켰을때 쓴 가면ㅋㅋ
이제 부터는 빵집!
여기 빵도 맛있고 굿즈도 많아서 구경할맛도 났어! 토요사토가면 한번쯤은 가보는거 추천!
생각보다 내용이 짧네..
토요사토 좋은경험이였던것 같아! 부실 둘러보면서 케이온 생각도 새록새록나고~ 슬프기도 했지만 재밌었어!
케붕이들도 시간되면 한번 와도 좋은 경험일것 같아! 마지막으로 글 여기 까지 읽어줘서 고마워!
응상에서 보자!
케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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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짤 저 골목으로 걸어갔던 기억나네 나도 저기 사진 찍었는데 ㅋㅋㅋ
케추나 받아라 - dc App
나도 에어컨모 아루시 ← 여기서 눈물 시동 걸음 ㅋㅋㅋ 부실 재현도 ㄹㅇ ㅆㅅㅌㅊ구나 꼭 한 번 가보고 싶다
케추
우린 케이온의 시대에 살고있다 - dc App
캬
추억이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