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카드텍으로 제단 만들었고 응원봉 흔드는 사람은 나하고 한 사람 밖에 없었음 응원상영이라고 해서 소리 지르고 콜하고 그럴 줄 알았는데 분위기는 그냥 일반상영이었음 의외로 어린 자녀 데리고 온 가족하고 커플하고 군복입고 온 군인 관람객이 있었음 응원상영은 아쉬웠지만 특전은 만족스러움
월타 나름 많이 찼던데도 호응은 거의 없었나보네
진짜 없었음 리얼충들만 온 것 같았음 옆자리에 모녀가 앉았는데 케이온 뭔지 잘 모르고 오신 것 같은 느낌이라 크게 응원하기도 민망했음
헉;;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