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비처럼 영화만 보다가 천사를 만났어때 박수 깔짝친 어느 노잼 도시 응상이랑 달리

응원봉으로 호응도 해주시고 오타게도 해주셔서 정말 재밌게 잘 봤습니다!

특히 이치 니 산 시 고하응때 다같이 햇반 던지던거나,

마지막 후와후와타임때 다같이 구름과자 먹으며 후와후와타임 가지던건 정말 다른 응상관들도 배워야한다고 봅니다.

정말 재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