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fb8c32fffd711ab6fb8d38a4683746f7acb90c48f5f58cd79fb510d2f76074c311d30dbbcf34b8ae0348c4012

7fed8273b58669f551ee8ee5448574733bd78ccf6a79a6d2a73b9f5f7f8cfc93

3fb8c32fffd711ab6fb8d38a4483746f3210898ce754334f86bd6bde8581ca168b0929f86279667f75c04a3a5e

26b8d929eb9f6af63cea86e14783696c360113810c05032111df807e9c8d5de8ff1d688188c9b996

응상이란게 내생각엔 팬덤마다 상당히 허용 범위가 다를거라 생각했다

예를 들어 콜은 대부분 공통이지만 노래까지 따라부르면 아니 어따대고 신성한 유이보컬에다 불질이냐고 할수도있었던 부분이고

무엇보다 남자보컬곡을 따라불러본적은 있어도 여보컬곡은 아직 경험이 없었다

그래서 어제는 좀 열심히 한다고 했지만
끝나고 생각해보니 너무 사렸던거같아서 살짝 후회감이 들더라


원래 응상 양일 쎄릴 생각이 없었다
그냥 하루 후회없이 즐기고 일욜은 좀쉴까 하고있었는데
후회없이란 대전제가 빠져버린거니 올수밖에 없었다

급하게 티켓 구하느라 아침부터 롯시서버에 본의아니게 디도스공격을했지만 어쨌든 나는 티켓을 쟁취했고

오늘은 후회하지 않았다 비록 맨앞열이라 뒤에서 어떻게 즐겼는지는 잘 들리지 않았지만 나는 최선을 다했다

이틀이나 울오 산더미처럼 나눠주고 제단도 만들고 티타임도 만들어주고 경품도 나눠주고 한 사람들, 부끄러움을 뒤로하고 이틀간 함께 케이온해준 케붕쿤들 무엇보다 이 오래된 영화를 다시 틀어준 팝엔터테인먼트 박사장님과 꼴데가 절대로아닌 킹데시네마에 감사합니다

그리고 A열 B열에서 혹시 귀갱당한 분들이 있다면 심심한 죄송의 말씀 드립니다

다음엔 3기발표때 보자 케붕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