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홍대갈까 동성로 갈까 물어 봤었는데
역시 무리를 해서 라도 홍대를 온게 최고의 선택이었음
엽서나 포토카드 울오 나눔, 응원단장 해주신 분들 압도적 감사를 드립니다.
뭐라도 도와주고 싶어서 나갈때 패키지 뜯는거 도와달라고 하셔서 바로 도와드렸는데, 아... 케이온과 같이 나이먹어서 그런지 안보이더라...
같이 응땅을하러 와주신 모두들 덕분에 재밌게 즐긴 3회차 였던거 같고, 이 영광스러운 기회를 준 박대표님... 케이온 다음으로 사랑합니다.
중간중간 재밌는 멘트 쳐주고 다같이 웃고 하니까 묘한 동질감 생기고 이맛에 응땅하는구나 신기했음
U&I 때 울오 키는거 보고 감탄해서 신나게 콜하며 킹블 흔들었는데, 뒤에 천사를 만났어 부를땐 울컥해서 노래 못 부르고 킹블 흔들면서 눈물만 흘림
후와후와 타임 끝날때 까지 모두들 즐기는거 진짜 좋았고, 퇴장전에 한 분 께서 태피스트리? 타올? 인가 두개 꺼내시던데 엄청 멋있었음
이번 응땅 너무 좋아서 이렇게 후기까지 적게 되네 재밌는 응땅을 만들어준 모두에게 감사를
울산 내려가는 버스 안 인데 내일 출근하는 것 보다
이제 케이온 극장판도 내려가서 끝이 난다는 것이 더 슬프네
그래서 3기 언제 나옴...
햇반 ㅋㅋ - dc App
울산에서 홍대까지 고생추
퍄
고생했어요 ㅋㅋ
ㅠㅠ 멀리서 오셨네 - dc App
경상도 지역에서 많이들 홍대로 같네 ㅎㄷㄷ 난부코를 포기할수없어서 창원에서 부코+센텀 같지만….. ㅋㅋㅋㅋㅋㅋ 나도 다음엔 재응상하면 무리해서 홍대간다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