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처럼 모두가 ㅇㅇ으로 하고 서로 모른 채 클린한 노래방 부르고 옴 

처음은 케이온 곡으로 시작해서 거의 모든 방과 후 티타임 곡을 부른 다음

다른곡인 하루히, 아이돌마스터, 러브라이브 등 각종 다양한 곡들을 부르다


한분이 가시면서 U&I로 한번 더 장식함 기타치고 드럼치고 성대한 이별을 맞이함ㅋㅋㅋ

그런 다음 다시 여러곡들 부름 

처음에는 틀딱곡들(러키☆스타, 케이온, 러브라이브) 부르다 점점 MZ한 곡들이 많이 나오면서 걸밴크, 봇치, 요켄 부르고 코이 부름 오네가이 머슬도 나왔음


그리고 2시간 반 정도가 지나 막곡으로 "천사를 만났어" 장식하고 레스폴 들고 사진찍은 다음 헤어짐


화력이 응원상영 저리가라 할 정도로 좋았음ㅋㅋ 진짜 13명이서 그렇게 미치도록 하기도 쉽지 않은데 응상때 100명 있는거보다 더 화력이 쩔었던거 같음

응원봉 흔들고 소리지르고 드럼스틱으로 연주하고 기타 뜯고 난리도 아니었었음


처음 만난 사람들끼리 이렇게 잘 맞게 노래를 불러서 너무 좋았음 너무 클린하고 좋게 잘 놀다 갔음 

오늘 모든것에서 여러모로 고마웠다! 나중에 응상후기랑 케이온 후기도 한번 써보려함


그리고 내일 대면,택비 나눔 공지 올려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