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다 제 뇌피셜이니 재미로만 봐주세요)
1. 카키후라이가 방티탐의 프로 데뷔과정을 다룬 장기 후속작을 내놓는다
진짜 나오면 스토리 완결성은 당연지사고 특히나 지금의 발전한 그림체로 케이온이 리메이크된다면 참을 수 있을 사람이 없음. 단기적으로 수요는 폭발할거임.
다만 초장의 화력을 애니화 기반이 마련될 때까지 이끌어 갈 수 있을지, 재미를 살리면서 꾸준히 연재할 수 있을지가 다소 확실치 않음.
카키후라이가 정신줄 똑바로 잡고 연재한다면 높은 확률로 목표에 도달할 수 있겠지만…
가능한 최악의 경우는 분기창녀가 되어 다시 관짝으로 리턴하는 것… 이러면 케이온 IP 자체에 대한 흥행 보장이 없어져서 전보다 더 암울해질 수도 있음. 어디까지나 극단적인 케이스지만 최근 들어 오타쿠들의 소비 심리가 단기적이고 자극적인 것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어, 어떤 명작이 나오든 장기적인 흥행의 불확실성은 완벽히 제거할 수가 없기에 주의해야 할 사항임.
2. 국제적인 펀딩을 받는다
이건 펀딩을 주도하는 리더격의 사람에게 대부분의 부담이 가해지게 되므로 출발 자체는 매우 순탄치가 않음. 하지만 일단 모두에게 알리는 데에 성공한다면 해외에 그야말로 산더미처럼 넘쳐나는 수많은 양덕후들이 지갑 사정을 아끼지 않고 퍼부어줄 건 확실함. 당장 한 명당 1만원씩 투자한다 해도 전 세계에 펀딩 참가자가 10만명만 있어도 투자액이 10억을 돌파함.
특히나 펀딩을 통해 애니를 제작한다는 아이디어는 실제로 최근에 스즈미야 하루히 팬덤에서 입증된 바가 있는데, 펀딩 목표를 무려 발표 하루만에 달성하고 현재진행형으로 신곡 MV가 제작되는 도중임.
또한 펀딩의 가장 큰 장점은 오리지널의 흥행 여부와 상관없이 목표가 일단 달성되면 바로 제작에 들어갈 수 있다는 점임. 예산이 이미 확정되어 있기에 제작 도중에 무산될 가능성도 웬만하면 없음.
다만 이를 성공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다같이 협력해서 인지도를 어떻게든 끌어올려야 함. 그러나 이를 실행할 정도의 단합력이라면 별 문제가 되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함.
3. 성덕 일론 머스크가 투자한다
목표 달성!
셔플도 유기한 굴튀김이 과연..
그래서 2번이 제일 바람직할듯
오늘부터 굴튀김 협박해야겠네요
일론머스크 믿는다
3줄요약. - dc App
케셔 치우고 케이온 프로데뷔나 연재해라, 일단 펀딩 박아라, 일론아 착하지 부탁한다
넷플릭스가 타카기양처럼 3기만 오리지널화 시키는건 어떰
타카기 3기가 넷플 오리지널임??
타카기 2기만 오리지널임 너에게 닿기를도 오리지널로 3기화시켰네
oh,, kon is g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