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손잡고 옴.


잘 보다가 중간에 나감 (아마도 쉬싸러간듯?)


다시들어와서 놀다가 다끝나고 굿즈 줄서서 받아감



어머니가 모르는거 사람들한테 물어보심



이상한 분위기 전혀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