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손잡고 옴.
잘 보다가 중간에 나감 (아마도 쉬싸러간듯?)
다시들어와서 놀다가 다끝나고 굿즈 줄서서 받아감
어머니가 모르는거 사람들한테 물어보심
이상한 분위기 전혀 없었음
그걸 직접 말하냐 속으로 생각하지? 오랜만에 로리봐서 진짜 계속 쳐다봤는데
그걸 직접 말하냐 속으로 생각하지? 오랜만에 로리봐서 진짜 계속 쳐다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