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미친듯이 놀아보자란 마음으로 내내 드립침ㅌㅋ

(아우 귀여워, 드럼을 어케 가져오노, 공사라고!!, 선배한테 반말이야, 야 니도 한대 맞아, 애들 밥좀 묵게 해주이소 어둠의 쥰단) 이거 말고도 다양하게 드립쳤는지

재밌었을런지 모르겠네 오늘 웃어준 케붕이들 너무 고맙고 내일도 화이팅하자! 내일도 다양하게 쳐볼게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