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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를 쓰려고 하니 디시 문학형식으로 남기면 좋겠다 싶어서


어제 오늘 이틀 동안 머릿속으로 시나리오 생각하고


쉬는 시간 틈틈이 짤줍짤줍하고


집에 오자마자 부족한 글솜씨 빌려 썼는데


예상치도 못한 관심 너무 감사하다.





그나저나 너희들 념글 너무 빨리 보내는 거 아니냐



다시 보니까 오타 하나 있는데 수정을 못했다.





ㅋㅋㅋㅋㅋ

암튼 감사하다... 오타는 미안.

근데 그거 알자나



옥에 티가 오히려 두고두고 기억에 남는다는 거





암튼 케갤 포에버 사랑해 다들 


나도 98년생이지만 같은 덕질하는 친구들 만날 수 있어서 넘나 행복했다


앞으로 계속 보자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