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를 쓰려고 하니 디시 문학형식으로 남기면 좋겠다 싶어서
어제 오늘 이틀 동안 머릿속으로 시나리오 생각하고
쉬는 시간 틈틈이 짤줍짤줍하고
집에 오자마자 부족한 글솜씨 빌려 썼는데
예상치도 못한 관심 너무 감사하다.
그나저나 너희들 념글 너무 빨리 보내는 거 아니냐
다시 보니까 오타 하나 있는데 수정을 못했다.
ㅋㅋㅋㅋㅋ
암튼 감사하다... 오타는 미안.
근데 그거 알자나
옥에 티가 오히려 두고두고 기억에 남는다는 거
암튼 케갤 포에버 사랑해 다들
나도 98년생이지만 같은 덕질하는 친구들 만날 수 있어서 넘나 행복했다
앞으로 계속 보자 ^_^
고맙다,,, - dc App
진짜 너가 최고다 - dc App
진짜 고맙다 덕분에 울고 시원하게 잊을 수 있겠다
뭣? 잊으면 어떻게 해 - dc App
뭔가 응상이 안열려서 허무감에 잡혀있었는데 저 이야기 보니까 그 허무감이 사라졌음ㅋㅋ
다행이야 다행이야
사실 극장판 자막 따라한거임 데헷-!
그래그래 나 18년생인데 친구같아서 좋았다 - dc App
뭣.
98이면 젊은데요
^__^ 흑 감사합니다
나 94인데 서른 넘게 처먹고 문학글 보고 울었다. 짧았지만 너무 감동이었다 고맙다 케붕아!
부족한 글이었는데 감동이었다니 내가 더 감사해 :-) 굿밤되길! 케붕이는 영원하다..!
자이제3주차응ㅇ상을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