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아무리 친한 친구여도 꽁꽁 숨기고 나혼자 덕질했는데 엄청 재밌고 애정하는 걸 같이 공유할사람이 없다는게 생각보다 진짜 엄청 한이 맺히거던 뒤늦게 그게 좀 풀리는 기분 솔직히 15년 이후에도 이렇게 케이온 얘기로 활발한곳이 있을줄은 몰랐다
이미 오타쿠가 세상을 점령했기에
그러게말이다 쭉 오타쿠 할걸.. 세상 눈치를 너무 많이 봤어
코로나전까진 이미지 안좋았긴함..
스트리밍 사이트 떡상으로 인싸애니들 떡상한게 ㄹㅇ 큰듯
코로나 전에는 원나블 빼고는 다 네다씹이긴 했지 ㅋㅋ - dc App
예전에 느그이름때도 느그이름만 인싸들 사이에서 인식 좋고 여전히 서브컬쳐 인식 자체는 좆박은 상태였는데 좆멸 흥행하고 코로나 겹치면서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ott 많이들 접하고 그러면서 장벽이 확실히 옛날이랑 비교가 안되게 낮아진걸 느낌
다른 커뮤 싹다 뒤졌잖아
디시라도 살아남은게 어디야 한잔해 - dc App
옛날에는 애니보면 진짜 이상한 사람으로 봤는데 조금 대중적이 됐을지도 ㅋㅋㅋ
애니 봐서 그런게 아닐지도 몰라..... - dc App
헉
ㄹ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