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이라서 많이 피곤하고 힘든일도 많았겠지? 케붕이들도 회사다니고 시험치느라 많이 힘들거야 그래도 화이팅하자 이번주도 빨리 지나갈거야 내일도 내일 모레도 화이팅하자!

그리고 내일이 케장판 마지막상영이다 정말 슬프지만 그래도 마지막을 함께 보낼수 있어서 너무 좋다 극장상영은 끝나도 케이온 갤러리에선 영원히 함께다

오늘의 자기 전 노래추천은


마지막인만큼 감정적인 음악으로

매일 케하와 케바에 응원의 말을 써보고싶어서 쓰고있는중이야 부디 한명의 케붕이라도 이 말을 듣고 힘내면 성공인거야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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