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면서도 계속 느꼈지만 그냥 내가 하고싶은 메세지를 케이온이라는 배경만 씌워서 하는 느낌이라 쓰기전에도 쓰면서도 고민이 많았음 그리고 불안하기도 했고
너무 케이온의 분위기랑 안맞는 느낌이 들었고 과연 이걸 쓰는게 맞나 하는 생각도 계속 들고...
무엇보다 현생에 이래저래 치여서 쓸 시간이 없음ㅋㅋ
그래서 당분간 잠정중단 예정임 나중에 다시 쓰긴하겠지만 일단 당분간은 안쓰려고
똥글이랑 나눔에 더 집중하려고 해
고마워~!
쓰면서도 계속 느꼈지만 그냥 내가 하고싶은 메세지를 케이온이라는 배경만 씌워서 하는 느낌이라 쓰기전에도 쓰면서도 고민이 많았음 그리고 불안하기도 했고
너무 케이온의 분위기랑 안맞는 느낌이 들었고 과연 이걸 쓰는게 맞나 하는 생각도 계속 들고...
무엇보다 현생에 이래저래 치여서 쓸 시간이 없음ㅋㅋ
그래서 당분간 잠정중단 예정임 나중에 다시 쓰긴하겠지만 일단 당분간은 안쓰려고
똥글이랑 나눔에 더 집중하려고 해
고마워~!
재밋었음!! 괜히 분탕에 상처받은건 아닌가 걱정되네...
뭐 모두의 취향에 맞을순 없으니까ㅋㅋ 고마워!
아니 십 다음화 어디갔냐고
증발함
너무 고민말고 걍 하고 싶은대로 하는게 좋아
현실이 너무 바쁘기도 해서 그냥 잠깐 쉬려고ㅋㅋ 요즘 너머 많은걸 하려해서 과부하가 온거같아
다음화까지 숨참음
라고 써있는데요?
또 그 병신같은 분탕한테 휘둘리는거냐
그거보다는 그냥 요즘 너무 바빠서 쓸 시간이 없음 쓰면서도 고민되기도 했고 어차피 나중에 다시 쓸거라 잠깐 쉬는시간 갖는거
고생했어 케붕아 다른거 떠오르면 또 하고 그래 케갤은 놀이터 같은 곳이니까
아이고 고맙당 언젠가 또 써볼게
재밌었음
나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