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u&i 들으면 항상 우리집 강아지 생각남


진짜 가사 한두개만 바꾸면 완전 우리 강아지를 위한 곡임..


특히나 


“미안해 지금 깨달았어, 당연하지 않다는걸..


이런 일상이 계속해서 이어질거라고 생각했어..”


이부분 노래가사 들으면 그냥 눈물 버튼임..


안그래도 노견인데


강아지 앞에서 이노래 들으면 그냥 눈물만 주룩주룩 흐름


진짜 하루하루가 소중하고


당연하지 않다는걸 명심하자 게이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