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에는 조금 이른 시간이지만 내일 있는 6월 평가원 수능 모의고사를 위해 빠르게 수면합니다

케갤에도 현역이나 재수생분들 몇 명이 더 계신 걸로 압니다.

내일 시험장에서는 비록 라이벌로 만나겠지만, 그럼에도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결과가 좋으면 체크포인트, 비록 성에 안 차더라도 분명히 전환점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저 또한 전력을 다해서 케평 떡상을 위해 분전하고 오겠습니다.


내일 시험이 끝나고 반드시 웃는 얼굴로 다시 갤에서 봅시다.

안녕히 주무시고, 꿈도 꾸지 말고 꿀잠 푹 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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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