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눔해준 우리 케붕열사님들 먼저 고맙다는 얘기할게 아리가또~


그림 나눔이나 안경닦이 , 백스테이지 등 나눔 다 받았는데


오늘 새벽에 피곤한 몸 이끌고 출근 준비하느라 다 못챙겨 나옴 ㅜ


이따 저녁에 또 인증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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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케갤에서 케부씰 이벤트 하길래 


저 중에서 진짜 갖고 싶은 2개만 저렇게 빨간 박스로 체크해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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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ㄹㅇ 너무 기뻐서 대관에서 한 컷 찍음(케붕이 운 ㅁㅌㅊ)


폰케이스에 붙일려고 하는데 너무 아까워서 일단 대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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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직원들 2명 더 있는데 혹여나 들킬까봐 ㅈㄴ 후다닥 올리고 찍음


케이온이 부끄럽냐고? 응 좀 부끄러웠어 데헷


위에서 말했듯이 나눔 더 받았는데 다 못 갖고 온게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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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키링 공구 받았었는데 앞에다가 나눔받은거 꾸며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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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30넘게 먹고 케붕이들이랑 성우 라이브 이벤트 보면서 질질 짰지만


그만큼 케이온을 사랑한다는 거겠죠??


사무실에서 폰으로 쓰느라 두서없지만


대관 와준 케붕이들, 나눔좌들, 총대좌 및 스태프님들 감사했습니다.


아 참고로 러브 크라이시스 나였음ㅋㅋㅋ


원래 홍대 응상 전부터(옛날부터) 케장판 혼자 보면서 맨날 따라했었는데


그게 몇 년뒤에 대관날 빛을 발할 줄 몰랐네 ㅋㅋㅋ 존버성공


무튼 얘기가 길었지만 


케이온 다이스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