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상끝나고 기대도 안했는데 대관열려서 너무 기뻤음
서울가는게 부담이 되기도 했지만 이런 기회가 또있을까 싶어서 얼른 신청넣었는데 신청하기를 잘한듯
대관전날 일찍자려했는데 설레서 그런지 잠이 안와서 2시간+버스에서 2시간 자서 컨디션이 그렇게 좋지는 않았지만 막상 도착하니 괜찮았음
밥먹고 일찍갔다고 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대기하고 있어서 놀람
입장하고 구석탱이에 앉아서 응원하고 있었는데 1부 중반에 총대님이 일어나서 응원하라고 했을때부터 진짜 신나게 응원함
진짜 힘들기도 했지만 정말정말 재밌었음!!
후원자 특전! (저에게 감사하세요 농담암)
나눔물품들 감사합니다 소중히 보관할게요
케이온 다이스키!
후원? 감사하죠 당연히 감사하죠
후원자 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