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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번을 엎었는지 기억도 안나는 고뇌와 번뇌의 작품임..

내 차애인 만큼 전력을 다해 예쁘게 그려주고 싶었는데 생각만큼 잘 된건지 모르겠네...

발주는 기한이 진짜 빡빡해서 수요조사는 꿈도 못 꾸고 최소한의 소량 발주만 할 생각인데, 혹시 이 스탠드가 꼭 꼭 너무 갖고 싶은 케붕이가 있다면 발주를 1~2개 늘리거나 최대한 남겨보던가 할게. 주문은 내일 아침 쯤이니까 그 전에 말해주라.

어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