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코갔다가 집 갈려고 3호선 탔는데


한참 있다가 보니 앞에 여초딩으로 보이는 애가


의자에 앉아서 숙이고 폰보고있었어요


화면 좀 눕힐때 슥 봤더니 아즈사보고있더라구요ㅋㅋㅋㅋ


자세히보니 아즈사 어택인거예요(저런)


밖에서 어택보는사람 보니까 뭔가 신기해서


다시 쳐다보니까 놀란 표정으로 보는데 맙소사


유리창에 비친 와따시였던거에요 하와와...


얼마나 놀랬던지 본인쟝 밖에서 보니까 더 귀여웠던걸까나
자기 얼굴도 못 알아본거에요 엣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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