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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 예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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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케좋은데 케더워

음악실 안에는 에어컨 있어서 다행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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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나만의 흔적을 남기고 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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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피규어도 많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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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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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안내소에 케이온 도장 있어서 기념품 만들어옴






+사람 의외로 많았음. 음악실에 나 포함 15명정도?

충격이었던건 초딩, 중딩으로 보이는 여자애들 3명이 칠판에다 낙서하고 있었음ㄷㄷ

역시 케이온은 현역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