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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방과후 티타임이 아닌 조연, 엑스트라의 졸업 후 슬퍼하는 모습, 기뻐하는 모습, 뒤풀이들을 넣어주면서 주인공들만이 아닌 엑스트라들한테까지 감정이입 되고 아 이제 진짜 졸업을 했구나, 끝이구나가 더 강하게 느껴지는데 그래서 더 슬펐던거 같음 진짜 내가 케이온 세계관에서 졸업을 한 느낌

연출을 새삼 너무 잘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