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방과후 티타임이 아닌 조연, 엑스트라의 졸업 후 슬퍼하는 모습, 기뻐하는 모습, 뒤풀이들을 넣어주면서 주인공들만이 아닌 엑스트라들한테까지 감정이입 되고 아 이제 진짜 졸업을 했구나, 끝이구나가 더 강하게 느껴지는데 그래서 더 슬펐던거 같음 진짜 내가 케이온 세계관에서 졸업을 한 느낌
연출을 새삼 너무 잘했음
단순히 방과후 티타임이 아닌 조연, 엑스트라의 졸업 후 슬퍼하는 모습, 기뻐하는 모습, 뒤풀이들을 넣어주면서 주인공들만이 아닌 엑스트라들한테까지 감정이입 되고 아 이제 진짜 졸업을 했구나, 끝이구나가 더 강하게 느껴지는데 그래서 더 슬펐던거 같음 진짜 내가 케이온 세계관에서 졸업을 한 느낌
연출을 새삼 너무 잘했음
진짜 2기후반은 주조연 구분 거의 없이 사쿠라고라는 무대를 너무 잘 비춰줘서 좋음
이게 ㄹㅇ 20화에서도 엑스트라들을 너무 잘 챙겨주고 캐릭터성을 잘 보여줘서 진짜 내가 공연을 보고있는거 같이 몰입됐음
ㅇㄱㄹㅇㄹㅇㄹㅇ'
옛날에도 이 부분이 꽤 슬펐어..
볼때마다 너무 슬픔....
극장판 연출은 경음부의 졸업이라면 24화 연출은 사쿠라가오카 고등학교의 졸업 ㄹㅇ
캬 이게 맞지 극장판이 온리 방티탐이 쌓아온 유대감을 보여줬다면 tva에선 사쿠라가오카 고교 각 학생들의 작은 서사들을 보여준 느낌
잘알이네 ㅇㅇ 이게 포인트지
걍 보는데 이장면이 특히나 더 슬프더라고
이게 개념을 못가네
내가 보내주마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