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온 카페가 실제로 열렸고요
카페에서 케이온 생각했습니다
그냥 케이온인 상태입니다
집에서 아즈냥 컵 가져가 음료를 담아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메이드 미오가 서빙을 해줬네요. 모에모에큥도 해주더라고요
먼저 가서 주문해 놓고 있으라더니 제 아내들이 수영복 차림으로 왔네요 바다에서 놀고 왔나봐요
이런 사진찍는 사이에 아즈사가 살이 타버리고 말았어요
제 아내들이 라이브 공연까지 해줬습니다.
모두 함께 모여 맛있게 먹었습니다.
아래부터는 가게에 있던 굿즈들입니다.
제가 앉은 테이블에 있던 미오시계와 아즈사 피규어 입니다
유이 시계와 피규어도 있었습니다
다른 곳에도 미오 시계와 피규어가
벽에도 아즈사 유이 시계가 걸려있었습니다
다른 테이블에 있던 미오 리츠 피규어 지금 보니까 미오 가방이 떨어져 있었네요
또 다른 테이블에 있던 유이 무기 피규어
아즈사 미오 피규어도 있었습니다
저 키링은 CD부분에 핸드폰을 갖다대면 케이온 플레이리스트에 연결되는 키링이라고 합니다.
파는 제품이어서 구매할까 하다가 애플뮤직에만 연결이 된다고 하여 구매하지는 않았습니다. 대신 다른것을 샀습니다
이 와중에 유이는 거꾸로 매달려 있네요
케이온 멤버별로 나온 디저트도 팔고 있었습니다
진열되어 있는 굿즈인데 케이온 토스트기가 있는건 처음봤습니다
진열되어 있는 다른 굿즈들입니다. 이것들은 모두 판매하고 있는 굿즈들이었습니다. 누군가는 사갔을거 같네요
케이온 티셔츠와 메이드 태피스트리가 걸려있었습니다.
직원분들도 저 옷은 아니지만 케이온 티셔츠 입고 계셨습니다.
히라사와 자매 그림과 아즈사 인형입니다
미오 베이스인 엘리자베스 입니다. 제가 온 시간에 마침 가지고 오셔서 사진 찍을 수 있었습니다.
정말 재밌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등신대까지 준비해 더 제대로 열어보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3일동안 잠도 거의 못자고 준비하셨다고 합니다.
아래에 있는 쿠키도 본인이 직접 그림을 그려 틀을 만들어 쿠키를 구운거라고 하네요
그런데도 제대로 준비를 못한거 같아 오신 분들께 실망시킬까 걱정하시더라고요
케붕이들은 이런 이벤트를 열어주는 것에 감사함을 느낄거라고 걱정 마시라고 전하고 왔습니다.
이번에 못간 케붕이들은 다음에 또 열게 되면 한번 가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가 갔던 타임에는 아침이라 3명밖에 없어서 한산해 사진찍기는 좋았는데
오후에는 사람이 많이 온다고 하여 그때 갔으면 또 그때만의 재미가 있었을거 같아
다음에 갈때는 사람 많은 타임에 가보려고 합니다.
그럼
와 진짜 지극정성이다
부럽다
아 갈껄ㅠㅠ
아즈사인형졸규ㅣ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와 케이온 신발....갔으면 ㄹㅇ 사는건데 ㄲㅂ ㅠㅠ 케추! - dc App
케추 케추 케케추 ㅋㅋㅋㅋㅋㅋㅋ
아즈냥 컵 실제로 본게 겁나 부럽네 ㄹㅇ..
혹시 아즈사 컵 어디서 구매하셨어요?
오래전에 산거라 그때는 그냥 검색해서 나온거 샀었는데 지금은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쿠마고로 감사함다 찾아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