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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서당에서 본 데스데빌 아크릴

아즈사만 살라다가
다른애들도 너무 귀여워서 다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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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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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웨차이굿즈에서 건져온

중국산 캔뱃지



딱 5개있길래... 마지막이 아즈사라고 확신하고

맨뒤에 있는거 집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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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오쟝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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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에도 여러곳 가봤는데
옛날과 다르게 케이온 굿즈 한두개정도는 취급하는 곳들이 꽤 보이더라



피규어프렌즈, 시로상점, 두니부, 아이노모노 등등 기억나는데

대부분 캔뱃지나 포토카드 취급하고
가아끔 피규어나 키링, 아크릴 스탠드도 팔았던듯




마지막으로 합정쪽에 있는 푸샵인가 거기도 가봤는데

홍대 근처 굿즈샵중에서 독보적으로 많은곳이긴 했지만

케굿즈가 다 팔렸는지 생각보단<< 적드라

살짝아쉬웟다.


아즈냥 인형이 있었는데... 계속 아른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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