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1차 응상 때 자리 선점이나 개인준비가 미흡한 채 참여하여 좀 아쉬워서 2차도 신청했습니다.
이번엔 알리에서 짭블도 사고 최대한 짐은 가볍게 한 채로 참여.
이번 대관장소 가는 길은 매우 순조로워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지방 케붕이는 여전히 꼭두새벽 기차는 힘드러...
기다리는 동안 뭇땅도 보고 나름 심심하지 않게 대기한 듯하네요ㅋㅋ
입장하면서 받은 굿즈들. 회가 거듭되면서 굿즈 퀄리티가 월등해지는건 기분탓만은 아니겠죠ㅎ
솔직히 첫 응상 때보다는 전율이 덜 했지만 알고봐도 다같이 응원하는건 여전히 재밌었습니다ㅎ 혼자 보면 절대 그런 느낌 안들듯요. 특히 사와쨩은 몇번을 봐도 소름이ㅋㅋ
이번 대관으로 느낀 건 응상은 재밌지만 원정은 이젠 여러모로 버겁다는 느낌이 확 든다는 거네요...ㅋㅋ 두번이면 만족한다...!
다음 3차 극장판 대관 때는 제 몫까지 즐겨주십쇼ㅎ
마지막으로 오늘의 감사 3줄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1. 대관장소를 서울역과 가까운 곳으로 정하시고 고생하신 총대님과 스태프 분들 감사합니다.
2. 아즈냥 뭇땅을 실제로 보고 만져보고 사진도 찍는 영광을 누리게 해주셔 감사합니다.
3. 이쁜 굿즈들 나눔해주신 나눔러 분들과 다같이 열띤 응원으로 즐겨주신 참석자 분들, 케갤에서 함께 해주신 케붕이 분들 감사합니다!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언젠가 또 뵐 수 있으면 좋겠네요.
나눔 인증은 지금 기차라 나중에 올릴게요ㅎ
행복하고 건강하십쇼!
실베추 개추 누르고 정독시작
어어 실베가면 댓글때문에 안된다
또 만나
이렇게 말해놓고 3차 대관 올거 알아 - dc App
크 개재밌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