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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는 애니 안보는 새끼밖에 없어서 케이온을 재밌게 보고 어떤 장면이 슬프고, 웃기고, 인상깊어도 그걸 같이 보고 감상나눌 사람이 없는데


그렇게 이 애니를 사랑하고 추억이 있고 재밌게 본 사람들이 모두 모여서 다 같이 응원하고 웃고 공감하고 감상을 얘기하고 할 수 있다는게 무엇보다 좋았어

케붕이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