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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다른 케붕이들도 그렇겠지만

다른 애니메이션은 그냥 재밌다 에서 끝나는데 케이온은 뭔가 달라


이번 대관으로 다시 한번 깨달은것같아


케이온 보고 여러 이벤트 참여하면서 성격도 좀 더 긍정적으로 변했고 나눔같은것도 처음 해봤어


케이온한테도 고맙고 케이온을 함께 좋아해주는 케붕이들한테도 너무 고마워




케이온 다이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