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대망의 3일차 토요사토초
아직 편집 중이지만 토요사토만 글 3~4개 나올 듯
바로 스따트
성지를 방문해야 하기에 몸과 정신을 맑게 하기 위해 아침 러닝을 조짐
한 30~40분 러닝 하고 6시쯤 됐던듯
낮에는 미친듯이 뜨거운데 아침에는 선선하니 가을 날씨 같았음
하지만 8시만 돼도 바로 뜨겁더라 ㅋㅋ
1차 대관 때 입었던 HTT티 입고 출발
저때부터 팔다리 아즈사 되고 있었네 한 달이 지났는데 아직도 투톤임 ㅋㅋㅋ
아는사람은 알겠지만 토요사토는 하루 잡고 가는게 마음이 편함
교토에서 출발해도 한 2시간은 걸림
그리고 주변에 마땅한 식당이 없기 때문에 아침을 좀 든든하게 먹고 가는 걸 추천
사람들이 많이 가는 Sanbazuru라는 식당이 있었는데 내가 가기 몇주 전에 폐업했더라ㅠ
나는 7시쯤 출발해서 9시에 도착 아마 거의 오픈런이었던거 같음
아침에 아무도 없을 줄 알았는데 일찍 온 중국인들 꽤 있더라 가족 단위로 온 사람들도 있었음 ㄷㄷ
한국인으로 보이는 사람은 한명도 못 봄 케붕이들아 일찍 다니자
한 2주 전쯤 진행했던 무기리츠 생파 이벤트 포스터
그리고 2월에 진행했던 우이 생파 포스터
다음엔 저런 이벤트 있을 때도 한번 가보고 싶음
일정을 맞출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쨌든 HTT티 입고 다른사람들의 이정표가 되어 토요사토초에 도착
1. 토요사토 정문
이번이 2번째 방문인데 처음 정문 도착했을 때의 감동은 그대로였음
애니의 고증이 구석구석 잘 돼있어서 잠시 케이온 세상에 들어가는 느낌이 듬
2. 백스테이지
학교 무대 준비하는 유이
여기는 토요사토 들어가기 전에 강당 뒤쪽을 찍음
창문 위치나 건물 구조가 여기도 꽤나 비슷해서 재밌었음
3. 토요사토 광장
학교 바로 앞의 분수와 강당 건물
생각해보면 초등학교 정문 바로 앞에 분수가 있는건 특이하네
조경은 이쁨
4. 토요사토 광장
2기 오프닝 중 한 장면
5. 토요사토 광장
강당으로 이동 중인 방티탐
저런 곳이 실제로 있었나 싶었는데 잘 비교해보니 진짜 강당 가는 통로 쪽 구도였음
6. 토요사토 광장
하교하는 방티탐
7. 토요사토 광장
다른 부 구경하는 유이
8. 토요사토 광장
분수대와 정문
9. 부실 창문
지각하는 유이를 보는 친구들
리츠,무기랑 미오,노도카 눈빛 온도차ㄷㄷ
10. 토요사토 광장
케붕이들이라면 다리만 봐도 누구인지 알지?
11. 토요사토 광장
정문 측면샷
12. 토요사토 광장
애니 마지막 장면ㅠㅠ
13. 토요사토 광장
사실 이거 찍으러 성지순례 가고 싶다고 생각함
다른 사람 성지순례 글 보면서 저 구도가 진짜 있었구나 싶었음
그래서 있을 법한 구도 다 찾아서 준비해서 찍어옴
14. 동상
중간중간 많이 등장하는 동상
애니에서 자주 보여주니 이것도 사람들 많이 찍어감 ㅋㅋ
실외에서 찍은건 여기까지고 다음엔 실내
밖에서 이거 찍는데 20분 밖에 안썼는데 준비해간 구도 다 안찍어서 아쉬웠음
근데 너무 더워서 내부 찍기도 전에 쓰러질것 같아서 들어감
하지만 그땐 몰랐지
내부도 미친듯한 찜통인것을
つづく
항상 볼때마다 느끼지만 애들 누끼따서 넣는 정성 말도 안 됨
몇몇 컷은 애니랑 위화감이 없네요 대박
누끼 진짜 보는 맛 있네ㅋㅋㅋㅋ
크... 편집고수추
이거 아직도 안끝난거였구나
아직 멀었는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