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대회때문에 만들기 시작한 건 아니고

8월 대관 가서 케뽕 충전해오고 며칠 후부터 만들기 시작한건데

마침 OST 커버 대회가 열렸더라구요?


이번달 안에는 꼭 완성하자는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만들었어요

한 30시간정도 이상 걸리지 않았을까... 싶음

개인적으로 만들면서도 너무 재미있었어서 언젠가 다른 곡으로 또 만들어보고 싶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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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내가 힘들게 찍어낸 베이스라인들... 

마우스 잡느라 손목에 굳은살 생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