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24일, 갤에도 떡밥이 돌았었던 세계 거북이의 날 다음날 올라온 그림이다.
거북이의 날을 기념하여 톤쨩을 그려준 아키쨩.
못알아 볼까봐 등딱지 위에 케이온이라고 친절히 써준게 귀엽다
단순히 톤쨩을 떠올려준걸 넘어서 톤쨩의 학술명과 매력포인트를 기억해준게 감동포인트다
그림이 귀여운건 덤
"「슷뽄모도키」다요-! " 라는 글자만 봐도 머릿속에서 유이의 목소리가 들리는것만 같다.
사실 아키쨩은 원래도 그림을 잘, 자주 그려왔었다.
심지어 [とよさきあき|お絵かきアカウント] 라는 그림만 그려 올리는 공식 트위터 계정이 존재할 정도인데
이 밖에도 어떤 그림이 있는가 하면
어과초 그림 (개잘그린다ㄷㄷ)
유루캠 등등 본인이 출연한 애니메이션관련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자기전에 공포영화를 봐서 악몽을 꿨다던가 하는 소소한 일상을 담은 그림일기 같은 그림도 그리고
본인의 반려견인 니코쨩의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앨범의 발매소식도 그림으로 홍보한다 (참고로 보라색 옷의 사람은 무기의 성우인 미나코쨩을 그린것이다)
그림이 귀엽고 몽글몽글한게 그녀의 상냥함이 잘 느껴지는 따뜻한 그림인것 같다
더욱 놀라운건 이러한 그림이 거의 하루 한 장 주기로 올라 온다는것인데 실제로 아키쨩의 남편분의 일이 있기 전까지 매일 꾸준히 업로드 해왔다.
현재 약 한달 넘게 업로드가 되고 있지 않지만 언젠가 다시 따뜻한 그녀의 그림을 볼 수 있게되면 좋겠다.

하나 둘 셋...아키쨩 화이팅!
- dc official App
아키짱 그림 ㄹㅇ 개커여움 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3기 만들어주세요 아키쨩
직접그리고 직접더빙 ㅋㅋㅋ
가끔씩 들어가서 보는데 진짜 잘 그리심 ㅋㅋ 아키짱 빨리 웃는 얼굴로 보고시프요....ㅜㅜ - dc App
우이하루~
오
개귀엽다 ㄹㅇ
농담안하고 유이닮으심
톤쨩은 개추야
젠장이누야마아오이나와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