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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계속해서 파니까 할것도 없어지고 결국엔 허무함만 남는거 같더라...

좋아하는 작품이 나오면 미친듯이 파는 스타일이라 오히려 그 허무함이 더 빨리 오는거 같아 불같은 애정도 빨리 식어버리고

사실 케이온은 내 인생을 바꿔준 작품이기에 그런식으로 애정이 식어버리게 되는게 더더욱 겁나...

이번 대관을 끝으로 깔끔하게 잠깐동안 케이온에 대한 모든걸 쉬다가

이전에 케이온을 위해 한것들이 추억이 되고 즐거워졌을때 다시 케이온에 빠져보려고 함

케이온 다이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