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계속해서 파니까 할것도 없어지고 결국엔 허무함만 남는거 같더라...
좋아하는 작품이 나오면 미친듯이 파는 스타일이라 오히려 그 허무함이 더 빨리 오는거 같아 불같은 애정도 빨리 식어버리고
사실 케이온은 내 인생을 바꿔준 작품이기에 그런식으로 애정이 식어버리게 되는게 더더욱 겁나...
이번 대관을 끝으로 깔끔하게 잠깐동안 케이온에 대한 모든걸 쉬다가
이전에 케이온을 위해 한것들이 추억이 되고 즐거워졌을때 다시 케이온에 빠져보려고 함
케이온 다이스키!
쉬다가 다시 파고 쉬다가 성지순례도 해보고 무한동력 - dc App
대관보면 케뽕차서 다시 갤질하게되있음
생각나거든 언제든지 오거라
케이온을 사랑하는 마음은 절대 변치 않을 테니까
생각나면 다시오면 됌
또 봐
다메또바
언제 오셔도 환영해드리겠습니다 다음에 또 다시봐요 케바!
모든 걸 쉬는게 좋은건지는 모르겠다 . 최소한의 끈은 남겨둬야 한다고 생각함
케송 같은건 계속 듣고 있으니까 그런걸로 작은 끈을 이어두는거지
그럼 됐다 잘 지내렴!
ㅇㅈㅇㅈ - dc App
푹 쉬고 오셔 - dc App